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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김치냉장고 부문 NBCI 보도자료

    딤채와 삼성 지펠아삭은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김치냉장고 산업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공동 1위를 차지한 딤채와 삼성 지펠아삭은 ‘식감 유지 및 맛의 숙성’ 기술력 마케팅에 집중한 결과다.공동 1위 딤채와 삼성 지펠아삭(75점)은 전년 대비 5점과 4점이 상승했고, 3위 LG 디오스 김치냉장고(73점)는 4점 상승했다. 특히 딤채는 사용 고객 NBCI 평가가 6점 상승했다는 점이 주목된다.딤채는 개선된 발효과학을 내세워 숙성 프로세스상 얻을 수 있는 건강에 좋은 영양소 등 빅모델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쳤다. 삼성 지펠아삭은 저염김치에 대한 식감유지 기술을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주력했다. 딤채 및 삼성 지펠아삭 주사용 고객에 대한 관계구축 및 브랜드충성도는 4~8점 큰 폭으로 상승했고, 구매의도 역시 4~6점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김치냉장고 산업 규모는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경쟁력 역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김치냉장고 산업 2014년 NBCI는 평균 74점으로 전년 대비 4점 상승했다. 모든 구성요인에서 3~5점 상승했으며 주사용 고객의 관계구축과 브랜드 충성도가 5점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김치냉장고 NBCI는 주사용 고객 평가의 상승폭(4~6점 상승)이 비사용 고객 대비 두드러졌다. 그중 딤채 주사용 고객 NBCI가 전년 대비 6점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삼성 지펠아삭과 LG 디오스 김치냉장고는 4점씩 상승했다.가정에서 먹는 음식에 대한 품질 향상 및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니즈 변화는 김치냉장고 산업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보고 있다.김치냉장고 산업은 그 동안 기술력 경쟁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김치냉장고 산업의 시장 포화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및 니즈 변화로 인한 트렌드를 반영해 기술력 및 마케팅을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정혜영 객원기자  <중앙일보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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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중형자동차 부문 NBCI 보도자료

    1985년 이래로 수십 년간 장수해온 브랜드인 쏘나타가 11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중형자동차 부문 1위를 달성했다.출시 당시 높은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보였던 K5는 3년간 동일하게 70점을 유지하며 2위를 지켰다. 중형자동차 산업 NBCI는 70점으로 전년 대비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기존 중형자동차는 준중형자동차 대비 실내공간, 기능성, 디자인 측면에서 크게 앞서왔다. 쏘나타 NBCI 수준은 2011년 조사 때 상위권에 위치했으나, 3년간 73점으로 제자리에 머물러 지금은 준중형자동차 1위(74점)보다 낮은 수준이다.현재 쏘나타 모델은 기존 NF쏘나타와는 전혀 다른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기반으로 기존 모델을 보완하는 데에 집중했다. 또 쏘나타는 고급사양을 새롭게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출시하고 광고 등을 통해 쏘나타의 고급스러움과 편의사항 개선에 대해 알리고자 노력했다.국내 중형자동차 시장은 판매량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이는 준중형 차종에 대한 기능성 및 실내공간 개선으로 인한 브랜드 경쟁력 상승의 상대적인 영향으로 볼 수 있다. 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중형자동차 잠재 고객의 타 차종 구매 증가 등 이유도 브랜드 경쟁력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승용 부문의 수요가 점차 감소 추세에 있다. 그중 소형 및 중형자동차 시장 축소가 눈에 띈다. 올해 감소 주요 원인으로는 모델 노후화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판단이다. 국내 중형자동차 시장은 해외 수출 대비 눈에 띄지 않았다. 업계에서도 신차 출시 준비 및 라이프스타일 등 트렌드 변화에 맞춘 차종에 마케팅 활동이 집중되다 보니 전체 고객에 대한 중형자동차 마케팅 노력이 전년 대비 부족함이 보였다.송덕순 객원기자  <중앙일보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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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준중형자동차 부문 NBCI 보도자료

    대표적 국민차 아반떼가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준중형자동차 부문 11년 연속 1위를 지켰다.준중형자동차 산업 조사 대상 브랜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현대자동차의 아반떼는 전년 대비 1점 상승하여 74점으로 1위를, 기아자동차 K3는 출시와 동시에 70점으로 2위에 올랐다. SM3와 크루즈는 각 67점, 62점으로 상위권과 차이가 났다.준중형자동차 산업은 디자인·실내공간·성능에서 모든 브랜드가 상위급 차종과 견줄 만할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어 NBCI도 3년간 연속 상승했다. 기아자동차의 K3는 출시와 동시에 전년도 2위였던 SM3를 누르며 2위를 차지했다. K3의 주사용 고객의 NBCI 수준은 아반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준중형자동차 산업의 주요 경쟁은 고성능·고연비였다. 특히 1위 아반떼와 2위 K3는 고성능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광고 활동에 집중했다. 이러한 활동은 사용 고객뿐만이 아닌 비사용 고객에 대한 NBCI 및 구성요인 수준, 특히 마케팅활동 요인에 큰 개선을 가져왔다. 특히 1위 아반떼의 마케팅 활동은 74점으로 2위 브랜드 대비 5점 이상 높은 수준이며, 전년 대비 사용 고객 3점, 비사용 고객 2점 상승했다. 아반떼MD 모델은 기존과 동일한 엔진 배기량을 유지하면서도 출시 당시 상위급 차종에 크게 뒤처지지 않도록 성능을 개선해 시장에서 관심을 끌었다. 준중형 자동차 부문의 혁신은 기존의 ‘약하다’ ‘작다’ ‘디자인이 취약하다’ 등의 오랜 인식을 타파한 것으로 분석 된다.송덕순 객원기자  <중앙일보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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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준대형자동차 부문 NBCI 보도자료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그랜저가 다시 한 번 준대형 자동차 1위에 올랐다. 그랜저는 오랜 시간 구축되어온 중후함 및 안정감을 추구하는 브랜드임을 올해에도 입증한 것이다. 직접 주행해본 경험이 없어도 그랜저라는 브랜드가 주는 ‘중후함과 품질’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이미지·구매의도 등에 대한 평가 수준이 다른 브랜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준대형자동차 산업의 NBCI는 68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브랜드별로는 1위 그랜저, 2위 K7, 3위 SM7, 4위 알페온으로, 1위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에서 2~3점 상승했다. 1위 그랜저와 2위의 차이는 전년 대비 3점 줄어들기는 했지만, 8점이란 큰 격차로 그랜저는 준대형자동차 부문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했다.준대형자동차라 하면 40~50대 남성 고객을 연상하게 된다. 하지만 준대형자동차 고객 연령층이 과거와 달리 30대까지 내려왔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현상에 발맞추어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차종 유지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연비 등 유지 비용에 포커스를 둔 다양한 차종 출시 및 이에 대한 마케팅 활동은 젊은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송덕순 객원기자  <중앙일보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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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SUV자동차 부문 NBCI 보도자료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로 선정된 브랜드답게 싼타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중형자동차 시장이 축소되는 반면 SUV자동차 시장은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SUV자동차 산업의 NBCI는 6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상위권 1~2위 브랜드는 전년 대비 2점 상승했고, 쏘렌토는 전년 대비 동일, 투싼은 1점 상승했다. 올해 5위에 오른 코란도는 신규 편입된 브랜드로 65점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SUV 브랜드의 성장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능성 차종’ 및 ‘딱딱함’ 등의 편중된 이미지가 지난 몇 년 사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특히 1위와 2위를 차지한 싼타페, 스포티지는 전년 대비 각 2점의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싼타페는 볼륨감 있는 라인을 강조한 외관과 LED를 적용한 램프, 동시에 스포티함까지 갖출 수 있도록 메시타입 범퍼를 내세웠다. 이와 같은 디자인 개선 움직임은 기존 인식을 크게 변화시켰고, 타깃 고객층의 연령대 확장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승차감과 실내공간의 고급스러움은 이미 잠재 고객들의 SUV 구매 고려 요인이 되어가고 있다. 그만큼 SUV자동차가 품질 측면에서도 크게 성장했다는 증거다.송덕순 객원기자  <중앙일보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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